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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7 요즘 심기가 아주 불편한 타이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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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ra Banks has reportedly worn so many wigs and weaves over the years that her real hair is fucked up beyond repair, and now she has to wear wigs and weaves all the time whether she likes it or not.  And because of this, she won't spend the night with a new guy because she's scared of what he'll do when he sees her as she really is.  A source who is me said, "hahahahah, hahahahah."  A different source said:
"Tyra is a confident woman for the most part, but she is really insecure about her hair. She doesn't want any guy to see her without her wigs or hair extensions.
"Tyra feels like guys are with her for her image that they see on TV and in magazines. If one wakes up without her glamorous hair, she's worried he may not call back!"

Confident my ass.  Tyra is a fuckin basket case.  She did an entire episode of her stupid talk show to pout after someone said she was fat, and she told men to kiss her fat ass because they and the media force women to live up up to some impossible standard of beauty.  Pictures of Tyra Banks in Sports Illustrated and Victoria’s Secret are exhibit A when defining the impossible standard of beauty women are forced to live up to but that didn't stop her from whining.  She'll probably complain about this too, which is wrong because wigs are incredibly useful.  Or if you know some other way to dress like a girl and sneak into a sorority house and start a panty pillow fight, I'm all ears Dr. Genius.

소문에 의하면 타이라 뱅크스는 최근 그녀의 진짜 머리가 완전 망가짐에 따라 여러 종류의 가짜 가발을 뒤집어 쓰고 다닌다고 한다. 그래서 좋던 싫던 매일 가발을 써야 한다고 한다. 당분간은 새로운 남자들과 잠자리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그녀의 진짜 머리를 보고나서 반응을 예상하기 때문이다. 한 소식통이 나에게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다른 소식통이 말하길,

 "타이라는 대체적으로 자신감있는 여성이지만, 머리에 대해서는 정말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어떤 남자도 가발이나 헤어 익스텐션을 벗은 자신의 머리를 보길 원하지 않는다."
"타이라는 자기와 함께하는 남자들이 TV나 잡지에서의 자신의 이미지로 봐주길 원한다. 만약 그녀가 매혹적인 머리를 하지 않고 다음날 깨어나면, 남자가 다시는 연락 안할 거라고 걱정한다!"

타이라는 정말 폐인이다. 그녀는 그녀의 멍청하기 짝이 없는 토크쇼에서 어떤 사람이 그녀가 뚱뚱하다고 한 이후, 남자들과 대중매체들에 의해 여자들이 중요한 미의 기준이 강요받는다는 이유로 남자가 그녀의 뚱뚱한 엉덩이에 키스하게 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 빅토리아 시크릿의 사진들이 여자들의 미의 기준이 강요받는 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것이 그거가 나부렁 대는 것을 멈춰주진 못했다. 그녀는 가발이 정말 유용하다는 것에 대해서 아마 불평할 것이다. 혹은, 당신이 여자 복장을 하고 여성 클럽에 잠입해서 팬티 베게 싸움 하는 법을 안다면 당신을 똑똑하다고 인정해 주겠다! 타이라.

출처: Female First UK  

- Today's Expression -

fucked up 망하다  ex) My life is fucked up. 내 인생 새됐어.
sneak into ~  ~에 몰래 잠입하다
sorority n. 여성회, 여성클럽, (대학의) 여학생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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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em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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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xtremekorean 2007.11.27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TV에서 Tyra쇼 하면 짜증나서 돌려버립니다. 거의 주된 내용이 토크쇼 형식인데 여자들 나와서 '당당하게 살자'라고 하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봅니다. 큰 여자 성기 모형도 들고 나와서 성교육도 하고^^ 결국엔 타이라 자신이 잘났다는 내용(?)으로 끝납니다. 뭐 우리나라 골빈 연예인들 나와서 하는 토크쇼보다는 백배 천배 낫지만...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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