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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6 존 트라볼타 = 게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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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ily Mail has a picture of John Travolta making a move on 91-year-old Kirk Douglas while accepting a lifetime achievement award at the Santa Barbara Film Festival.  Keep in mind it was Travolta accepting the award, not Douglas.  And Douglas wasn't presenting the award, he was just standing there.  And if you need any further evidence that Travolta is gay, read what the director of Hairspray said about life on the set with Travolta in drag:
"Crew members would come up and give a little goose to the butt or the (breasts) or something and I think that he enjoyed it because I think that it made him feel like he was accomplishing his goal, like he was really being sold as a woman.  And I think that that was really important to him that he not be perceived as a guy doing this in drag - that he genuinely be perceived as a female on set and I think it totally made him giddy to think that the crew was sort of trned on in a weird way but it was really, really fun.”

I know I've said this a billion times but when I was bartending at hotels in Marina del Rey and Santa Monica, Travolta used to hit on me and invite me up to his room.  That dude is gay.  I feel bad for the straight guys on that set.  If I saw Travolta coming at me dressed as a woman, free to be himself under the guise of "acting", I would cut a rope and drop a sandbag on his head.  And if that missed I would fake my own death, just tip over a light and climb under it and then cut my head like they do in wrestling and hope that my ever expanding pool of blood would scare him off.

데일리 메일지가 산타 바바라 필름 페스티발에서 존 트라볼타가  91세의 커크 더글라스 평생공로상을 받는 도중 급습(?) 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봐라.. 다시 말하지만 더글라스가 상을 받는 게 아니라 존 트라볼타의 상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더글라스는 상을 주고 있지 않다, 그냥  서있다. 존 트라볼타가 게이라는 더 많은 증거를 원한다면 영화 헤어 스프레이 감독이 예기한 트라볼타에 대한 예기를 읽어봐라:

  "영화 스텝들은 트라볼타의 엉덩이나 가슴을 뽐내는 것에 자극을 주려 했다. 왜냐하면 내 생각에 그게 그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같이 보였기 때문이다. 마치 여자로 완전 바뀐것처럼... 그는 정말 그가 여장남자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 않았다. 그가 그 스스로 자기를 진짜 여자로 생각했고 그게 자기 자신을 헤깔리게 했다. 그리고 스텝은 이상한 쪽(?)으로 그에게 반한 듯 하게 보였다. 정말 우꼈다."
내가 이 예기 수없이 했다. 하지만 내가 Marina del Rey 와 Santa Monica의 호텔에서 바텐더 생활 했을 때 트라볼타는 내게 다가와서 자기 방에 초대 하곤 했다. 저 자식은 확실히 게이다. 내가 트라볼타의 여장남자 의상한 것을 보면 그 스스로 정말 자유롭게 보인다. 로프를 자르고 샌드백을 그의 머리에 떨어뜨리고 싶다. 만약 그걸 못맞히면 죽은체 하고 레슬링 동작을 취하며 그에게 겁을 줄 것이다.  

출처: Dailymail

Posted by extrem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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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1.2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게이였어?!?!

  2. Obelisk 2007.11.27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 게이연기자들은 이상하게 그 특이한 오라가 뿜어져나오는걸 느낄수 있더군요.
    왠지 좀 느끼하고.. 흠.. 뭐라해야하나..
    암튼.. 뭐.. 게이면 게인거죠. ^-^;
    (내옆에만 안오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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