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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iPhone/iPod Touch 프로그래머(http://d.hatena.ne.jp/kstn/)가 아이폰용 포켓기타 어플인 Virtual iPhone Guitar를 개발했다.

 Installer에서 http://podmap.net/apps 를 추가해 주면 Toys 폴더에서 다운 가능하다.

 멀티 터치를 이용하여 실제 기타처럼 작동하고 연주가 가능하다.

난 기타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서 테스트를 해 본 것만으로 만족했다. 기타를 잘 치는 사람은 꼭 설치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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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2008.01.22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다~~!!! 근데 아이폰을 어디서 사지???

  2. 치우 2008.02.20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네요. 그런대로 재미있게 쓸 수 있겠습니다. 쌩유~

  3. n.n 2008.09.22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에러뜨네요...ㅜ.ㅜ 갖고 싶었던건데...


PhotoBoard alpha 0.2.1가 발표됐다.

특징 :
  • Multi pictures support
  • Load pictures from Camera Roll
  • Keep user wall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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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터치해서 팝업된 메뉴를 통해 Camera Roll의 사진을 불러들여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탐 크루즈처럼 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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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테스트 동영상



Installer.app 소스 : http://prog.cedsoft.fre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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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pair iphone 2011.06.14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글 퍼가도 되죠?

Popular Mechanics 11월호 기사를  발췌/번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Apple iPhone

Apple iPhone

올해 최고 인기 검색어 iPhone에 대해서 당연히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사용해 본 적이 있는가? Apple이 왜 $400짜리 전화기를 핸드폰 시장에 내놨는지 알고싶으면 간단하게 보이스을 메일 사용해 보아라. 모든 리스트와 비주얼 사용하기 쉽게 되어있다. 밝고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메시지들을 스크롤 하고 '톡' 누르면 된다. 메시지를 읽고 손가락으로 그 위를 살짝 스치면 지울 것인지 물어본다. 초기의 락 스크린은 폰이 켜진채로 작동하는 것을 방지해 준다. 폰 안의 모든 것이 아주 부드럽게 작동한다. 갑자기 이 아이폰때문에 앞으로 나올 모든 핸드폰 제조업자들은 머리가 좀 아플 것이다.

WORLD'S FIRST iPHONE REVIEW EVER!!


iPhone, iPod Touch - ScummVM - Day of the tentav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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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em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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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iuses from Monster and Friends have created an iPhone application which can record video up to 45 frames per second. They are still working in the final version, but to give you a taste they have published Drunknbass, a beta which records 5 seconds of video at 10 fps with a resolution of 2 megapixels. I've tested and it works perfectly. It doesn't have any interface, so you just download it, put it in your iPhone's Applications folder, click on the button and it will start recording.

When Drunknbass is finished with the five seconds recording it will replay the clip once. The final application will be able to record unlimited-sized clips (only constrained by your available space) up to 30 frames per second and it will have an interface to save your clips (they are looking for developers to help with the graphical side of the software).

iphone_videorecording.jpg

This is good for two things: one, because this confirms that video recording works great on the iPhone and we will probably see this officially from Apple in a future update. Two, because it confirms there are no limits that third-party developers can't overcome. [Monster and Friends via Modmyifone]


Monster and Friends의 천재들이 초당 45프레임 비디오 레코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아직 최종버전은 작업중에 있지만 맛보기로 베타버전인 Drunknbass를 발표했다. 이 버전은 200만 화소를 5초동안 10 fps로 녹화할 수 있다. 시도해 봤는데 완벽히 동작했다. 아직 인터페이스도 없다. 인스톨 후 아이콘을 누름과 동시에 녹화가 시작된다.

녹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플레이 된다. 최종 버전은 길이 제한이 없고 초당 30프레임의 비디오가 될 것이고 인터페이스도 갖추게 될 것이다. (그래픽 관련 개발자들을 찾고 있다.)

이 것은 두가지 가능성을 제시했다. 첫째, 아이폰에서 비디오 레코딩이 멋지게 이루어 질것이고 애플에서 발표할 거라는 것. 둘째, 서드파티 어플이 이겨내지 못할 한계는 없다는 것.


출처: Gizmodo
Source: Monster and Friends


 직접 테스트 해본 동영상... (너무 짧죠?? ㅋㅋ)



베타버전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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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서.. 2007.12.14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구할 수 있나부죠???

  2. .... 2011.03.3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포스팅 된거임 ///

The World's greatest notebook!


  Mac: Hello. I'm a mac.
  PC: I'm a pc. Hello, PC World?  It's pc here. I'd like to report a miss print, very serious miss print.
        You said, and I quote, 'the fastest window vista notebook we tested this year is Mac'
        A mac! It's impossible.
  Mac: Oh. PC. I think that it is actually true.
  PC: How can a mac one this faster than a pc! You know what? I'll put a mac on. Helloo I'm a mac. Yea, dude, PC is definitely f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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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gives free iPods to kids affected by California wildfires

It's a small, small consolation, but Apple has donated free iPod nanos to over 100 kids in a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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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district who lost their homes in the recent wildfires. Affected high school students in Poway, California, received the devices after Steve Boyack, husband of a Poway city councilwoman, noticed that fundraising and gift drives organized by the city targeted mainly young children and older folks and decided to write Steve Jobs an email at his famously public email address. Steve didn't write back, but Michael Foulkes, Apple's senior manager for state and local government affairs, soon had the iPods on their way. Apple being Apple, it's declined to comment on the story, and Boyack says the company didn't want any publicity to begin with, saying, "It was strictly from the heart and just wanting to help." Love or hate Apple, you've got to respect them for trying to provide at least a little holiday cheer.

 그것은 단지 작은 위안이다. 그러나 애플은 최근 캘리포니아 산불로 집이 불탄 100명 이상의 아이들에게 아이팟 나노를 나워주었다. 피해를 입은 캘리포니아 포웨이시의 시의원의 남편인 Steve Boyack가 자선 행사를 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 그 지역 고등학생들이 Steve Jobs에게 공개적으로 email을 보냈다. Steve가 답장을 보내지는 않았으나, Apple의 senior manager for state and local government affair(정부나 지역 사회를 관리하는 사람)인 Michael Foulkes에 의해 아이팟이 그들에게 전달됐다. 애플은 이것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랬으며, "이것은 도움을 주고자 정말 마음 속에서 나온 행동이었다."라고 했다. 애플을 증오하든 사랑하든, 당신은 최소한 그들의 선행에 작은 찬사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

소스: http://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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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초기 버전... simple 그 자체^^

  이름은 피아논데 소리는 멜로디언~~ 업뎃이 필요해~~!

 높은 도가 없어서 '아리랑' 치다가 멈췄다..T.T...

 Created by Sean for iapp-a-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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