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자들은 최근 은하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그 다이아몬드는 지구로 부터 50광년 떨어져 있고 센타로스 성운에 위치해 있다. 그 직경 4,000km의 거대한 우주 다이아몬드는 크리스탈화된 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그것은 수십조 캐럿의 다이아몬드이다. (현재 지구에서 발견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546캐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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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들은 그것이 태양처럼 밝게 빛났던 한 별이 수명을 다한 흔적이라고 믿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미 비틀즈의 곡인 'Lucy In The Sky In Diamonds' 스페이스 다이아몬드 'ace Lucy'에 대해 노래한 적 있다. Lucy는 또한  BPM 37093의 탄소화된 백색왜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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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M 37093 'Lucy'
 
 백색왜성은 고열의 별 안의 중심이 별이 핵의 연료를 다써서 나이를 다했을 때 남는 재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수소와 헬륨가스의 얇은 막으로 덮혀 있다. The white dwarf(백색 왜성)은 밝게 빛날 뿐 아니라 조화적이다. 그것은 거대한 원을 그리며 끊임없이 회전하고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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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의 측정으로 우리는 지구의 내부를 지진계를 이용하여 연구하듯 백색왜성의 내부를 연구 할 수 있다. 우리는 백색왜성의 내부 탄소가 은하계의 가장 큰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알아냈다." 천문학자인 Travia Mercalfe(이번 발견팀의 책임자이자 태양 역시 50억년 뒤에 수명을 다하고 백색왜성이 될꺼라고 한 사람)가 예기한다.

Source: REU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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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em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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