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탄생

iPhone 2008.01.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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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은 흔히 "혁명적인 기기(revolutionary device)"로 추대받는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정작 아이폰이 얼마나 혁명적인지는 잘 모른다. 아이폰은 후대폰 제조업체들과 통신 업체들 사이의 관계와 휴대폰 시장을 과감하게 새로운 방향으로 개척하고 있다. Wired(http://www.wired.com)는 애플의 공개되지 않은 아이폰 탄생 비화를 밝힌다. 그리고 아이폰이 어떻게 아이폰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알린다.

완성 단계에 이르기 까지 아이폰은 수많은 난관을 헤쳐 나가야만 했다. 예를 들어, 그들은 그들의 요구사항들을 충족하고 비주얼 보이스메일을 지원할 수 있는 통신업체를 찾아야만 했다. 그들은 역시 Macworld 2007 전까지의 짧은 기간 안에 그 모든 것들을 완료해야만 했다. 그것은 완전히 새로 쓰여진 버전의 OS X를 필요로 했다.

Steve는 아이폰에 대한 구상을 2002년부터 해오고 있었다. 모두가 예상했듯, 아이폰의 컨셉은 MP3를 포함했다. 또한 아이폰의 휴대폰 시장의 첫번째 시도도 아니었다.   첫번째로 통신 사업자들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피했고, 그들은 모토롤라와 사업을 시작했다. 그 아이디어는 모토롤라가 휴대폰을 만들고 통신사와 협상을 하고 애플은 음악부분에만 촛점을 맞췄다. 결과는 ROKR, 그리고 큰 실패를 가져왔다.

 Wired에 게제된 글(http://www.wired.com/gadgets/wireless/magazine/16-02/ff_iphone?currentPage=1)을 읽을 것을 적극 추천한다. 그것은 훌륭한 글이고, 그 안에 표현된 비화들은 굉장히 흥미롭다.

 

Source: http://hollywoodstory.tistory.com/ via iPhone 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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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em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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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2008.01.12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역본이 있군요^^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53674-iphone-%EA%B0%9C%EB%B0%9C%EC%9D%98-%EB%92%B7%EC%9D%B4%EC%95%BC%EA%B8%B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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