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이런 창조적인 일을 가능하게 한 아티스트인 Erik Nordenankar과 DHL에게 깊은 찬사를 보내야 할 것같다.



컨셉은 간단했지만 훌륭했다: 55일동안 DHL사의 직원들이 GPS device를 브리프 케이스에 넣고 미리 정해진 특별한 배달 루트에 따라 옮겨다닌다. 모든 작업이 완료됐을 때, 6개의 대륙, 62개국, 70,000 마일의 GPS 데이타가 저장됐다.

 이 GPS generated self-portrait는 DHL사의 광고 캠페인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 사용된 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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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술인 2008.05.26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예술은 사기다... 저거 하고 얼마나 받았을까???

  2. BlogIcon 나아무 2008.05.27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안나오는... 독창적이긴 한데, 뭔가 핀트가 맞지 않다라 생각되는건 왜일까.

  3. BlogIcon LoneSteel 2008.05.2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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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The Delft Technical University Solarboat Team이 연료뿐만 아니라 연기와 소음 없이  물 위에서 30노트로 가는 보트인 Czeers MK1 prototype을 개발했다.
 이 보트는 100% 카본 섬유로 제작됐고 LCD 터치 콘트롤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내부는 가죽으로 마무리 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도 photovoltaic cell(solar cell)이 선체의 수평면 전체에 위치해 있다.
 제작사는 1년에 4대에서 8대대 제작을 계획 중이다.
가격은 지금 알 수 없지만, MK1 마지막 버전이 Millionaire Fair에 소개된 것을 보면 super expensive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Source: http://www.gizmag.com/the-worlds-first-solar-speedboat-czeers-mk1/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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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em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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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xtremekorean 2008.05.26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값 비싼데 운하 뚫리면 이거나 사야할 듯^^

 천문학자들은 최근 은하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그 다이아몬드는 지구로 부터 50광년 떨어져 있고 센타로스 성운에 위치해 있다. 그 직경 4,000km의 거대한 우주 다이아몬드는 크리스탈화된 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그것은 수십조 캐럿의 다이아몬드이다. (현재 지구에서 발견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546캐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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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들은 그것이 태양처럼 밝게 빛났던 한 별이 수명을 다한 흔적이라고 믿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미 비틀즈의 곡인 'Lucy In The Sky In Diamonds' 스페이스 다이아몬드 'ace Lucy'에 대해 노래한 적 있다. Lucy는 또한  BPM 37093의 탄소화된 백색왜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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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M 37093 'Lucy'
 
 백색왜성은 고열의 별 안의 중심이 별이 핵의 연료를 다써서 나이를 다했을 때 남는 재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수소와 헬륨가스의 얇은 막으로 덮혀 있다. The white dwarf(백색 왜성)은 밝게 빛날 뿐 아니라 조화적이다. 그것은 거대한 원을 그리며 끊임없이 회전하고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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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의 측정으로 우리는 지구의 내부를 지진계를 이용하여 연구하듯 백색왜성의 내부를 연구 할 수 있다. 우리는 백색왜성의 내부 탄소가 은하계의 가장 큰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알아냈다." 천문학자인 Travia Mercalfe(이번 발견팀의 책임자이자 태양 역시 50억년 뒤에 수명을 다하고 백색왜성이 될꺼라고 한 사람)가 예기한다.

Source: REU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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