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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illboard 200 is out today and it's more bad news for Britney Spears.  Sales of her new album "Blackout" were disappointing from the start and now they're even disappointinger.  It dropped 70 percent from last week, falling from the number 2 spot to number 7.  In it's first week, it sold roughly 290,000 copies.  This week, it officially sold 87,000 copies.  As a comparison, Jay Z has the new number 1 record, with his "American Gangster" selling 425,000 copies.  Sources say Britney is taking the news is stride, and by that they mean she's hopelessly lost and confused, and keeps insisting she doesn't know what they're talking about.

새로운 빌보드 차트 탑 200이 오늘 발표된다 브리트니에겐 더욱 안좋은 소식이다. 그녀의 새 앨범인 Blakcout의 판매랑이 초반의 실망에서 지금은 그들에게 2배의 실망이다. 판매량이 70퍼센트 떨어졌다. 2 -> 7로...  첫주에 대략 290,000장이 팔렸다. 이번주, 공식적으로 87,000장이 팔렸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Jay Z의 넘버원 레코드인 American Gangster는 425,000장 팔렸다. 브리트니가 어려운 일들을 무난히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하고 있다. 그것은 그녀가 절망적으로 길을 잃고 혼란스러워 한다는 것을 뜻하고 그녀는 그들이 뭘 예기하는지도 모른다...

-WWT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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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trem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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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belisk 2007.11.2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앨범.. 자켓부터 촌스럽다 어쩐다 말들이 있었는데.. 앨범판매량이 저조하군요..흠..
    들어보니 않았지만 이런 기사로 인해 들어보고싶다는 호기심이 커지는건.. 블트니에게 좋은일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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