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이런 창조적인 일을 가능하게 한 아티스트인 Erik Nordenankar과 DHL에게 깊은 찬사를 보내야 할 것같다.
컨셉은 간단했지만 훌륭했다: 55일동안 DHL사의 직원들이 GPS device를 브리프 케이스에 넣고 미리 정해진 특별한 배달 루트에 따라 옮겨다닌다. 모든 작업이 완료됐을 때, 6개의 대륙, 62개국, 70,000 마일의 GPS 데이타가 저장됐다.
이 GPS generated self-portrait는 DHL사의 광고 캠페인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 사용된 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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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술은 사기다... 저거 하고 얼마나 받았을까???
말이 안나오는... 독창적이긴 한데, 뭔가 핀트가 맞지 않다라 생각되는건 왜일까.
ㅋㅋㅋ
http://news.cnet.com/8301-10784_3-9953103-7.html?tag=nefd.top